LEE YOUNG JI

LEE YOUNG JI

자막없이도 귀에 박히는 정확한 딕션과 속이 뻥뚫리는 성량으로 파워풀한 에너지를 뿜어내는 래퍼 이영지가 워터밤 무대에 오릅니다.

‘나는 이영지!’를 외치며 자신있고 재치있는 자기 PR시대에 적합한 매력으로 Z세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영지가 워터밤에서 선보일 Young & Hip한 무대를 바로 두눈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