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 MY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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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트랩과 하드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엮어 HARDTRAP 이라는 독특하고 새로운 장르를 재 탄생 시켰으며 이로인해 수많은 팬들은 그를 HARDTRAP의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또한 Chainsmokers, DJ SNAKE 및 Carnage, Skrillex, Flosstradamus, GTA, Party Favour, Nghtmre, Slander, 12th Planet, David Guetta 와 같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그의 음악을 플레이하며 열렬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무브먼트와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세마넴’! 그의 무대는 프로모터들과 팬들이 그를 다시 페스티벌 무대에서 찾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019년 여름, 그의 첫 한국 무대를 워터밤 서울에서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